정치권 官피아 방지책, 총론 없이 각론부터?

海피아, 원전마피아 방지법안 등 잇따라 발의됐지만 체계 부족
총론격인 '김영란법'은 처리도 않고 관료사회 비리척결은 '꿈'

본문 이미지 -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 김관진 국방부 장관, 문상부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현오석 부총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2014.4.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 김관진 국방부 장관, 문상부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현오석 부총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2014.4.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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