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임위가 타 상임위 비판 결의안 채택은 첫 사례법사위가 타 상임위 법안 내용 수정해온 탓…후폭풍 예고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가운데)과 여야 간사인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과 홍영표 민주당 의원. 2014.2.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환노위법사위법사위월권산업재해보험법관련 기사민주 "내란으로 무너진 민생경제 되살리겠다"…민생경제회복단 출범노란봉투법, 환노위서 직회부 보류…여야 충돌(종합)여야, 환노위서 노란봉투법 재격돌…"절대 안된다" "재계 소원수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