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표 예산 정부 원안 또는 상임위 삭감 수준 유지민주당 5대 증액 요구 예산 대거 반영보훈처 나라사랑 예산 등 삭감새해 예산안 연내 처리가 무산된 1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이 회의장 내 시계가 자정을 넘기자 서로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국회는 2년 연속이자 헌정 사상 두 번째로 해를 넘겨 예산안을 처리하는 불명예를 기록하게 됐다. 2014.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 본회의국회관련 기사김찬술 대덕구청장, 구의회 파행에 '단식' 카드…의회 정상화 호소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충북도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분담 80% 상향" 건의안 채택김민석, 오늘 인천서 8번째 예산정책협의회…민생 행보도 예정김민석, 경기서 최고위·예산협의…'재정 비상' 추미애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