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응답하라 민주주의' 2013년 노무현재단 송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응답하라 민주주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12.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무현친노이해찬박원순문창석 기자 전쟁 불안감에 투심 위축…증시 거래액 30조원대로 절반 '뚝'금감원 "한화솔루션과 유상증자 사전논의 없어…한화, 즉시 소명하라"관련 기사박지원 "통합은 DJ 정신…조국혁신당과 통합해야""민주주의 큰 별 졌다"…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발길(종합2보)"민주주의 큰 별 졌다"…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발길(종합)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