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통진당 제재법 잇따라 발의하며 총공세헌정 사상 최초의 정당 해산심판 청구로 위기를 맞은 통합진보당이 총력 저지투쟁을 선언한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방동 통합진보당사에 정적이 감돌고 있다. 2013.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노근김진태심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