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김진태 전 대검차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김 후보가 변호사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3.10.27/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태검찰총장박근혜유일호관련 기사[인터뷰] 서영교 "尹 불법 저지르고 무소불위…혐의 낱낱이 밝힐 것"김여사·장시호, 8월14일 검사탄핵 청문회 증인으로 세운다검찰총장추천위 면면보니…조현병 권위자·文정책비판 경실련 고문도尹정부 초대 검찰총장 인선 착수…추천위원장 김진태 전 총장(종합)'중재안 합의'로 김오수 10개월만에 하차…이어지는 '검찰총장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