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2013.10.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최경환관련 기사태안 발전엔 여야·지역 구분 없다…군정 현안 35개 '원팀 협력'트럼프 '강제노동 관세', 의약품 제외…"K-바이오 영향 제한적"[데스크칼럼] 레버리지라는 '마술상자'의 유혹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속보] 금투협,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상향 추진…과도한 투자 방지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