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조, 여야 막말 공방 속 청문회 파행(종합)

국정원 직원 '가림막' 증언, 김무성·권영세 증인 채택 등 놓고 격한 대치
26명 증인, 오전 내 답변 한마디 못하고 여야 '싸움'만 지켜봐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국정원 댓글 사건 당사자인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 등이 신변보호를 위해 설치된 가림막 뒤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13.8.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국정원 댓글 사건 당사자인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 등이 신변보호를 위해 설치된 가림막 뒤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13.8.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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