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댓글 의혹 국정조사특위 야당위원 서울중앙지검 현장방문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야당측 위원들이 13일 청문회에 앞서 국정원 댓글 사건에 관한 수사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범계, 신경민, 정청래, 김민기 민주당 의원,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 2013.8.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국정조사서울중앙지검관련 기사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靑, 與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에 "국회 사안" 거리두기'최대 350명·최장 180일 수사' 與특검법 발의…'공소취소권'도 부여(종합2보)與 국조특위 "이제 특검의 시간"…'공소 취소권' 부여 신중(종합)與 국조특위 "특검법 논의 막바지 단계…이제 특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