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평가 때마다 '무조건적 단일화' 패인으로 지적"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예비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가 2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극동늘푸른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3.3.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윤태곤관련 기사與 '전대룰의 전쟁' 끝나니…이제는 '윤심 전쟁' 시작윤태곤 "유승민, 출마위해 연일 센 발언…安 다자구도의 왕, '다 나와' 손짓"[D-10] 막판 3대 변수를 넘어라…'단일화'·'실언'·'리스크''中風' 돌발변수에 여야 신경전 활활…'공정' 분노한 2030 표심은安 만나고 여권 논문 '역공'도…윤석열 지켜보니 "단수 꽤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