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유지…방송 공정성 담보 장치 마련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17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최종 타결했다.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와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가 국회 귀빈식당에서 협상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 이한구 원내대표,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 2013.3.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정부조직법방송통신위원회미래창조과학부SO관련 기사'방미통위' 공식 출범…과기정통부 공무원 33명 발령(종합)"김 부장 놀러 간 사진, 제발 가려줘"…카톡 대개편에 '1점' 악평 폭주'방통위' 폐지…25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 본회의 처리방통위 개편 놓고 "이진숙 추방법" vs "정상화 시급"위상 격상이냐 부처 쪼개기냐…조직개편 앞두고 과기부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