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재보선 출마 배경과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한 입장 밝힐 듯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가 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안 전 후보는 이날 부인 김미경 교수와 함께 한강로동 제4투표소인 한강초등학교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2012.12.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관련 기사서정욱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환상적 삼각편대…삼국지 펼치면 총선 대선 승리"'대구시장 당선'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1주 연기안철수 "李대통령 1년 회견, '먹사니즘' 없고 '못사니즘' 길목"與 전당대회 3대 변수는 '지선 책임론·단일화·호남'…3파전 본격화안철수 "李대통령, 해외 순방보다 투표용지 사태 해결이 우선…직접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