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비투비 육성재가 25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아홉수 소년'은 9세, 19세, 29세, 39세를 맞은 아홉수 네 남자들의 사나운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첫 방송은 29일 오후 8시 40분.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쿠와키 리무'상자 속의 양' 들고 내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내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