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제395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대피훈련일인 20일 오후 서울 시청역에서 시민들이 북한군이 무장공비 침투 때 사용한 M16 소총, 58 가목식소총, 68 접철식 소총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14.8.20/뉴스1sowon@news1.kr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