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 30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이하 레버쿠젠) 한국투어 2014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팀 두번째 골을 넣은 슈테판 키슬링이 팔에 키스를 하고 있다. 2014.7.30/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