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시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1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A 군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공원 입구에서 70대 여성과 1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으며, 범행 직후 도주했지만 신고 30분 뒤인 오후 3시 5분쯤 사건 현장에서 약 150m 떨어진 곳에서 긴급체포됐다. 2026.1.1/뉴스1
pjh2035@news1.kr
A 군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공원 입구에서 70대 여성과 1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으며, 범행 직후 도주했지만 신고 30분 뒤인 오후 3시 5분쯤 사건 현장에서 약 150m 떨어진 곳에서 긴급체포됐다. 2026.1.1/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