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철도역에 입점한 커피전문점과 분식점 등 일부 음식점들의 가격이 주변 매장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2021년부터 올해까지 코레일유통의 '전문점(음식점) 품목 가격 인상 승인 내역' 125건을 분석한 결과, 전문점이 가격을 한 번 올릴 때 평균 인상률은 12.5%였다.
사진은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음식을 구매한 고객 모습. 2026.11.8/뉴스1
skitsch@news1.kr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2021년부터 올해까지 코레일유통의 '전문점(음식점) 품목 가격 인상 승인 내역' 125건을 분석한 결과, 전문점이 가격을 한 번 올릴 때 평균 인상률은 12.5%였다.
사진은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음식을 구매한 고객 모습. 2026.11.8/뉴스1
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