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언론에 공개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전에서 심성아 도슨트가 전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19세기말 파리 몽마르트르를 빛낸 거장들의 작품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에는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몽마르트르를 기반으로 활동했던 작가 31명의 작품 110여 점을 소개한다. 문화콘텐츠 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와 머니투데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계속된다.
2026.11.6/뉴스1
psy5179@news1.kr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19세기말 파리 몽마르트르를 빛낸 거장들의 작품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에는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몽마르트르를 기반으로 활동했던 작가 31명의 작품 110여 점을 소개한다. 문화콘텐츠 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와 머니투데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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