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5일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현충일을 앞두고 열린 행사에서 군 복무자와 참전 용사들을 맞이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5ⓒ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AnniversariesDomestic Poli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