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표팀 무단 이탈로 파문을 일으킨 포르투갈 축구의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국가대표팀을 떠난다. 호날두는 5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월 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32강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호날두 모습. 2026.11.5 ⓒ AFP=뉴스1
사진은 지난 7월 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32강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호날두 모습. 2026.11.5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