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5일 서울 중구 명동 관광정보센터에 관광객이 빈 음료 컵이나 음식물 포장 쓰레기를 거리가게에 맡기면 상인이 대신 처리해 주는 '클린 명동 캠페인' 홍보 게시물이 놓여 있다.
이번 캠페인은 명동에서 관광객들이 쓰레기 배출 장소를 찾지 못해 불편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며 'WE'LL TAKE YOUR TRASH(쓰레기를 대신 처리해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표지판이 있는 거리가게 346곳에 빈 음료 컵이나 음식 포장지를 전달하면 된다. 2026.11.5/뉴스1
skitsch@news1.kr
이번 캠페인은 명동에서 관광객들이 쓰레기 배출 장소를 찾지 못해 불편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며 'WE'LL TAKE YOUR TRASH(쓰레기를 대신 처리해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표지판이 있는 거리가게 346곳에 빈 음료 컵이나 음식 포장지를 전달하면 된다. 202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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