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서울 중랑구 한 부동산중개업소에 월세 매물 안내문이 붙여있다.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늘어나며 80%가 넘는 지역이 등장했다. 이날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9월 서울 중랑구 아파트 월세 비중(계약일 기준)이 85.0%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랑구 9월 전체 임대차 거래는 842건으로 이 중 716건이 월세로 파악됐다. 아파트 전월세 거래 통계는 지난 2011년 1월부터 제공된다. 월 기준으로 지역별 월세 비중이 80%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11.5/뉴스1
psy5179@news1.kr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늘어나며 80%가 넘는 지역이 등장했다. 이날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9월 서울 중랑구 아파트 월세 비중(계약일 기준)이 85.0%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랑구 9월 전체 임대차 거래는 842건으로 이 중 716건이 월세로 파악됐다. 아파트 전월세 거래 통계는 지난 2011년 1월부터 제공된다. 월 기준으로 지역별 월세 비중이 80%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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