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기아는 자체 구축한 차량용 반도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유지한 현대차·기아 SDV플랫폼담당 부사장(왼쪽)이 지난 4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기능안전&사이버보안 글로벌 부문장 스벤 노박 부사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photo@news1.kr
유지한 현대차·기아 SDV플랫폼담당 부사장(왼쪽)이 지난 4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기능안전&사이버보안 글로벌 부문장 스벤 노박 부사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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