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평범한 근로자들이 희한한 새집을 무상으로 받아안는 꿈 같은 세상"이라며 사회주의 제도 아래 인민들을 위한 살림집 건설이 급격히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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