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허위사실공표 혐의에 대한 2심 선고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는 이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
항소심 판단이 그대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대 대선 당시 돌려받은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photo@news1.kr
서울고법 형사2-1부는 이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
항소심 판단이 그대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대 대선 당시 돌려받은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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