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일 오후 2시 34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공장에서 질산이 누출돼 4명이 다치고 15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30~60대 여성 4명이 눈 이물감과 두통 등을 호소하는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를 포함해 공장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
photo@news1.kr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30~60대 여성 4명이 눈 이물감과 두통 등을 호소하는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를 포함해 공장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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