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3일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해 당 지도부에 '유예' 의견을 건의했다.
가상자산 과세는 2020년 12월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2022년 1월 시행하기로 했으나, 세 차례 유예되면서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강남점 모습. 2026.11.3/뉴스1
psy5179@news1.kr
가상자산 과세는 2020년 12월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2022년 1월 시행하기로 했으나, 세 차례 유예되면서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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