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신천지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혐의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려 휠체어에 타고 있다. 2026.11.2/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관련 사진첫 공판 출석하는 이만희 총회장법정 향하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재판 출석하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박세연 기자 법정 향하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첫 공판 출석하는 이만희 총회장재판 출석하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