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를 도입하고 갤럭시S26 울트라를 경기 중계에 활용한다.
미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방문해 갤럭시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photo@news1.kr
청소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를 도입하고 갤럭시S26 울트라를 경기 중계에 활용한다.
미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방문해 갤럭시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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