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6.10.30/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