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년 사회복지사 소통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30/뉴스1
photo@news1.kr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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