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전날 열린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에서 일명 '저격수'로 불리는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을 처음으로 군중 앞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관한 가운데 전술 자폭 무인공격기와 전술순항미사일, 다목적 무인기 등을 동원한 위력 시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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