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저격수'라는 이름을 붙인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을 진행했다고 3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이 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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