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5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고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0.29/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추위한파출근길광화문네거리관련 사진'출근길 꽁꽁'움츠려든 출근길K추위 적응 완료김성진 기자 갑자기 찾아온 추위매서운 K추위두터워진 출근길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