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27일 청와대 사랑채에 마련된 참여형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찾아 사진을 선택하고 있다.
‘잼프네컷’은 포토 프레임 6종과 K-문화유산 12종 등을 포함한 스티커 총 32종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포토 프레임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촬영한 뒤, 다양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사진을 꾸밀 수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뉴스1
2expulsion@news1.kr
‘잼프네컷’은 포토 프레임 6종과 K-문화유산 12종 등을 포함한 스티커 총 32종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포토 프레임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촬영한 뒤, 다양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사진을 꾸밀 수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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