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26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미국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지난해 한국인의 미국 방문 비자(B1·B2) 최종 거절률이 24.73%를 기록하며 직전 년도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10.26/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미국비자미국대사관관련 사진미국대사관 앞 비자 발급 행렬미국 대사관 앞 비자 행렬한국인 미국비자 거절률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