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주년을 맞아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후 단둥시 현지의 버스 공장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생산된 제품들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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