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에 머물며 달러 약세가 이어지는 23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주요국 환율이 표시돼 있다. 2026.10.2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달러·원 환율 '뚝'계속 떨어지는 달러·원 환율뚝 떨어진 달러·원 환율박세연 기자 오세훈 시장, 서울아레나 점검발언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아레나 공사현장 점검나선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