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일본 나고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자유형 400m 혼계영 S14에 출전한 노혜원(왼쪽부터), 강정은, 조원상, 손지원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6.10.23/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스포츠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조기성, 금빛 미소금메달 기뻐하는 조기성조기성,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금메달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