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지상작전사령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가 지난 19일부터 '연지구사 대화력전 FTX'와 '방공 유도무기 대공사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K-30 비호복합’이 국지방공레이더로부터 실시간 탐지된 적 무인기 표적을 향해 대공 유도무기 ‘신궁’을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photo@news1.kr
‘K-30 비호복합’이 국지방공레이더로부터 실시간 탐지된 적 무인기 표적을 향해 대공 유도무기 ‘신궁’을 발사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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