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야간운행을 시작한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정류장에 '청계 A01'이 정차되어 있다.
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버스가 야간 시간대 정기 운행하는 것은 국내 처음으로, 오후 7시부터 차량 두 대가 30분 간격으로 하루 9회 청계광장에서 청계5가 광장시장까지 왕복 4.8㎞ 구간을 운행한다. 2026.10.22/뉴스1
ssaji@news1.kr
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버스가 야간 시간대 정기 운행하는 것은 국내 처음으로, 오후 7시부터 차량 두 대가 30분 간격으로 하루 9회 청계광장에서 청계5가 광장시장까지 왕복 4.8㎞ 구간을 운행한다. 2026.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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