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지난 19일부터 백령도, 연평도 등 서북도서 일대에서 합동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26년 후반기 합동 도서방어훈련'을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백령도 일대에서 방어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2/뉴스1
photo@news1.kr
지난 21일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백령도 일대에서 방어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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