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 전야가 끓고있는 속에 벼가을을(추수) 끝낸 지역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20일 기준 전국적으로 북한 130여 개 시·군에서 벼가을 작업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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