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CC의 경기, 97대86으로 승리하며 23년 만에 개막 6연승을 달성한 서울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2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삼성썬더스부산KCC이지스KBL프로농구관련 사진김상식 감독,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어환호하는 칸터칸터, 6연승이 보인다!김진환 기자 김상식 감독,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어환호하는 칸터칸터, 6연승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