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앨버타주가 캐나다에 남기를 원하는 ‘포에버 캐나디안’(Forever Canadian) 단체 지지자들이 19일(현지시간)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주민투표 결과를 기다리며 캐나다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10.1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Domestic Politics관련 사진[포토] 중간선거 D-2…공화당 텃밭 도전하는 민주당 상원 후보[포토] 트럼프, 아이오와주 중간선거 유세 연설 마치고 퇴장[포토] 트럼프, 아이오와주 중간선거 유세 연설 마친 뒤 춤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