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서수연이 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여자 탁구 클래스 2 결승전에서 중국 리우징을 상대로 경기하기 앞서 붕대를 감고 있다.
서수연은 이 경기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10.20/뉴스1
photo@news1.kr
여자 탁구 클래스 2 결승전에서 중국 리우징을 상대로 경기하기 앞서 붕대를 감고 있다.
서수연은 이 경기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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