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기아는 경기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와 '레벨 4 자율주행 트럭 물류 운송 사업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1대와 엑시언트 1대 등 총 2대의 실증 차량 개발에 착수해 내년 초 제공할 예정이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왼쪽부터), 현대차·기아 상용LCM담당 박상현 부사장,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0/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기아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1대와 엑시언트 1대 등 총 2대의 실증 차량 개발에 착수해 내년 초 제공할 예정이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왼쪽부터), 현대차·기아 상용LCM담당 박상현 부사장,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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