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19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혼성 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을 차지 한 서훈태와 동메달을 차지한 박승우가 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19/뉴스1photo_desk@news1.kr관련 키워드스포츠관련 사진격발 준비하는 박진호이장호 '공기 소총, 동메달'박진호 '아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