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새로 개장한 전국 최초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실제 도로를 축소한 야외교육장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몰며 교통안전 교육을 받고 있다.
노원구는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5억원을 들여 기존의 '어린이 교통공원'을 교통안전 야외교육장, 로보카 폴리의 다양한 캐릭터를 적용한 시설물 등 연면적 1816㎡의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으로 리모델링하고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할 계획이다. 2014.4.3/뉴스1
kkorazi@news1.kr
노원구는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5억원을 들여 기존의 '어린이 교통공원'을 교통안전 야외교육장, 로보카 폴리의 다양한 캐릭터를 적용한 시설물 등 연면적 1816㎡의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으로 리모델링하고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할 계획이다. 2014.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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