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안세영(24)이 18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수퍼 750 덴마크 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후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 AFP=뉴스1ⓒ AFP=뉴스1관련 키워드ESSENTIALsportsbadmintontournamentHorizontal